아직은 현장 예배에 많은 친구들이 참석하진 못하지만 
우중에도 교회에 나와, 그리고 각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유소년부 친구들이 귀합니다. 속히 상황이 안정되어 
기쁨으로 함께 예배드리길 소망합니다.